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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 "겨울연가"촬영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이제는 일본, 중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유럽에까지도 잘 알려진 관광지로 그 유명세를 더하고 있는 남이섬은 둘레가 약 4km정도 되며, 약 13만 평의 넓이의 초생달 모양의 섬. 섬 가장자리로 강변산책길(자전거도로), 수십년 이상 된 나무숲길이 다수 있으며 푸른 잔디와 축구장, 미니동물원, 남이장군묘터, 겨울연가 촬영지, 수상레져 등 다수의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수도권 근교에서 가까우면서도 교통이 편리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남이섬을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것이 꽤나 낭만적이며 새로운 경험이다.
자라섬은 북한강에 떠 있는 하나의 섬으로 약 20여만평의 크기이며 섬 가장자리로는 큰돌과 잔자갈로 이루어져 있고 중앙부위는 모래와 흙으로 뒤덮여있다. 중앙 부위에는 큰 미루나무들과 버들가지 등 자연 수목원이 있으며 경기 수변도로와 꽃과 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휴양지이다. 자라섬은 생긴 모양이 마치 자라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비가 오면 물이 불어 섬이 약간 잠기었다가 나타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또한, 자라섬은 매회 째즈페스티벌이 열려 알려지게 된 곳으로 각종 꽃들과 나무 새들이 자라고 있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멋진곳으로 여러 미술 전시회나 기타공연과 9월에 열리는 세계 째즈 매니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북한강의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수상레저는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웨이크보드, 땅콩보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수영을 잘 못해도 즐길 수 있다.
한화호텔&리조트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조성한 수목원으로 약 5만여평의 부지에 24개의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었다. 숲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조성 테마에 겅맞게 투스카니 양식의 방문객 센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식물을 자유롭게 식재한 영국식 보더정원과 아름다운 분수와 식물의 정형미가 돋보이는 이탈리안 가든 등 춘천에서 작은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아담한 프랑스란 뜻의 "쁘띠 프랑스"는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11만 7천 357m에 청소년수련시설로 조성됐으며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청평호반 길을 따라 10km쯤 가다보면 왼쪽 언덕에 흰색의 예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어느 마을 같기도 하고, 주위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산 신록의 전원마을 같은 느낌이 드는 바로 그곳이 한국의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 기슭에 위치한 곳으로 1996년 한상경교수가 설립하여 개원한 곳으로 하경정원, 분재정원, 아이리스정원, 한국정원, 계곡정원등이 있다. 최진실과 박신양이 주연한 영화 "편지"에서 나오는 수목원 및 환유나무가 있는 곳으로 더욱 유명해졋으며 계곡과 허브매장 기념품 매장등 볼거리 먹거리가 많이 있다.
스키장은 10면의 슬로프로 이루어져 있고, 고정식 2기와 4동식 4기 등 6기의 슬로프를 갖추었다. 슬로프의 길이는 모두 1000m가 넘고 초급자, 중급자, 상급자별로 실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스키장 부대 시설로는 스키, 스토우보드, 렌탈하우스, 스키 학교 등이 있다. 보통 11월 말에 오픈예정이며 2월에 폐장된다.
춘천시와 가평군 중간에 있으며 경춘국도와 이어지는 강촌교를 건너면 유원지가 북한강을 끼고 길게 뻗어 있다. 맑은 북한강물이 흐르고 남쪽으로 봉화산과 구곡폭포가 있어 여름철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교통이 편리하고, 강변을 따라 캠프촌, 유스호스텔, 민박촌 등의 숙박시설과 자전거전용도로, 서바이벌게임장, 번지점프장 등 각종 놀이시설이 많아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다. 매년 6월부터 10월까지는 마을에서 관리하는 휴양지로 운영하여 입장객에게 청소수수료를 받는다. 주변에 구곡폭포, 등선폭포, 삼악산, 봉화산, 검봉산, 문배나을 등의 관광지가 있다. 경춘선 기차를 타고 강촌역에 내리면 걸어서 5분 정도 걸리고, 승용차로 가려면 46번 국도로 청평-가평-강촌검문소를 지나 강촌교를 건너면 유원지이다.